매일신문

일본어 월드컵 노래 3곡 국내방송 허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관광부는 월드컵 공식음악 가운데 일본어 가창 3곡의 국내 방송을 오는 7월말까지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22일 발표했다.

문화관광부는 이날 한.일문화교류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지명관) 회의를 거쳐 2002 월드컵 공식음반 2종의 제작.발매를 허용하되 전세계에 발매되는 '인터내셔널 앨범'에 실린 아나스타샤의 'Boom Boom'과 반젤리스가 작곡한 'Anthem', '코리아/재팬 로컬 앨범'에 실린 'Let's get together now' 등 3곡에 한정해 국내 방송을 허용했다.

문화관광부는 "공식 앨범에 수록돼 있더라도 월드컵 공식 음악이 아닌 일본어 가창음악은 방송할 수 없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