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청 첫승 코리안리그 실업핸드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청과 광주시청이 2002코리안리그 전국실업핸드볼대회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대구시청은 22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풀리그에서 안정화, 서영미, 김차연(이상 5골)이 고루 득점하며 명복희(8골)가 분전한 알리안츠를 17대15로 따돌렸다.

광주시청도 제일화재를 21대19로 누르고 첫 승을 올려 참가 4팀 모두가 1승1패를 기록했다.

충청하나은행은 남자부에서 장준성(8골)과 황보성일(7골)을 앞세워 맞수 두산그린을 27대26으로 힘겹게 물리치고 2연승했다.

◇22일 전적

▲여자부

대구시청 17-15 알리안츠제일생명

(1승1패) (1승1패)

광주시청 21-19 제일화재

(1승1패) (1승1패)

▲남자부

충청하나은행 27-26 두산그린

(2승) (1패)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