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직장건보료 내달 또 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올들어 이미 2차례 인상된 직장 근로자 건강보험료가 내달부터 또 오른다.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상룡)은 직장 가입자 보험료 부과 기준이 4월부터 국세청에 소득신고된 지난해 총보수(현행 2000년 총보수)로 변경됨에 따라 대다수 직장가입자 보험료가 지난해 총보수 인상분만큼 오르게 된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2월 건보료율 인상에 따라 이달부터 3만472원에서 3만2천514원으로 6.7% 오른 직장 가입자 평균 보험료가 내달부터 지난해 근로자 평균 임금인상률 만큼 추가 인상될 전망이다.

지난해 11월말 현재 근로자 100인 이상 사업장의 전년 대비 평균 임금인상률은 6%였다.특히 내달에는 지난해 1년간의 총보수 인상액 소급 적용분이 한꺼번에 추가 부과돼 일시적으로 건보료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