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일부 보도 부인
정부는 27일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 대신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서울을 방문할 것이라는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다.
통일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에 임동원 특사가 평양을 방문하면 이 연장선상에서 협의가 이뤄질 것이라는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또 "정부는 그동안 6·15 남북공동선언의 합의에 따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울방문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으며, 이러한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