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이란은 전후복구 작업이 한창 진행중인 아프가니스탄 서부지역에 자동차 공장을 공동 설립키로 했다고 이란 관영 IRNA통신이 6일 보도했다.
이란 북동부 호라산 상공회의소 골람-호세인 샤페이 부회장은 이날 IRNA통신에 양국이 아프간 전후복구 지원을 위한 협력계획의 일환으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히고 신설되는 공장은 호라산주에서 생산된 자동차 부품을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이란 자동차 부품시장의 10%를 점유하고 있는 민간부문은 이를 위해 한국의 한 자동차 관련기업과 제휴관계를 구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해당기업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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