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프간에 자동차 공장 한국-이란, 공동설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과 이란은 전후복구 작업이 한창 진행중인 아프가니스탄 서부지역에 자동차 공장을 공동 설립키로 했다고 이란 관영 IRNA통신이 6일 보도했다.

이란 북동부 호라산 상공회의소 골람-호세인 샤페이 부회장은 이날 IRNA통신에 양국이 아프간 전후복구 지원을 위한 협력계획의 일환으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히고 신설되는 공장은 호라산주에서 생산된 자동차 부품을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이란 자동차 부품시장의 10%를 점유하고 있는 민간부문은 이를 위해 한국의 한 자동차 관련기업과 제휴관계를 구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해당기업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