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FRB, 현행 금리유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7일(이하 현지시간) 월가의 관측대로 연방기금 금리를 1.75%로 유지시켰다.

월가 전문가들은 FRB 산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올들어 회동에서는 처음으로 이날 만장일치로 금리 유지를 결정했다면서 금리 인상이 빨라야 9월 이후, 늦으면 11월에나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연방기금 금리 1.75%는 지난 40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이다.

FRB의 금리 유지에 따라 미국 은행들이 우량 기업에 적용하는 대출 금리인 프라임 레이트도 4.75%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국제통화기금(IMF) 간부는 이날 FRB가 몇달 안에 금리를 인상하는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IMF는 앞서도 미국의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