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금 북한에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위장병 등 질병치료 특효'최근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평양시의 대표적인 약수로 알려진 옥류약수를 판매하는 옥류약수직매점에는 매일 약수를 찾는 손님들로 붐비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선중앙TV는 29일 여름철에 접어들면서 평양 대동강 기슭에 개점한 옥류약수직매점에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면서 "옥류약수는 각종 질병치료에 특효가 있는 것으로 사람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은 "옥류약수에 들어있는 칼륨이온, 나트륨이온, 마그네슘이온을 비롯한 광물질들은 만성위염과 위 및 십이지장궤양, 만성소장염, 속발성 빈혈 등 각종 질병치료에 효과가 높다"고 소개했다.

평양시에서 나는 약수 가운데 수질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옥류약수는 지하 192m에서 하루 400여t 정도 솟고 있으며 김정일 노동당 총비서가 옥류약수라는 이름을 직접 지어준 것으로도 유명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