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복지시설 이용시간 짧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에는 노인들의 복지를 위한 복지회관이 각 구마다 건립돼 있다. 이들 복지회관은 외로운 노인들에게 훌륭한 안식처가 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복지회관은 이용시간이 짧다. 특히 북구 침산동 소재 보건복지회관은 오후 5시30분(겨울 오후 4시30분)이면 문을 닫는다. 서울의 경우에는 밤 12시까지 문을 열고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도 문을 여는 복지관이 있다.

북구청에 서면으로 시설 이용시간 연장을 건의 했으나 '불가하다'는 회신을 받았다.

복지관내에는 값비싼 물품도 없다. 더구나 관리인까지 있으므로 관리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아니면 복지관 이용 노인들에게 관리를 맡겨도 괜찮을 듯 싶다.

여름철 오후 5시30분쯤이면 해가 하늘 가운데 있다. 북구청은 복지시설의 활용 시간을 늘려야 할 것이다.

홍정기(대구시 산격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