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첨단 재해복구센터 구축 삼성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화재는 경북 구미에 최첨단 재해복구센터를 구축하고 40일간의 시험기간을 거쳐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이에 따라 지진, 홍수, 폭설, 화산, 테러 등으로 건물이 붕괴되거나 폭발로 전산장비가 파괴되더라도 1시간이내 모든 재해를 완벽하게 복구할 수 있게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오픈한 재해복구센터는 지난 3월부터 3개월에 걸쳐 기존 백업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으로 대용량 데이터 복제기술과 네트워크 전송기술을 효율적으로 조화시켜 평상시에는 백업센터로, 재해시에는 업무용 시스템으로 활용된다.

특히 재해복구센터의 소재지가 주센터 소재지인 과천에서 250km 이상 떨어져 있어 지진 및 홍수 등 대규모의 천재지변 발생시에도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