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커룸-승리위해 퇴장 불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터키 축구대표팀의 수비수 알파이 외잘란이 2002한일월드컵축구대회 브라질과의 준결승전에서 승리, 결승 티켓을 얻을 수만 있다면 "퇴장도 불사하겠다"고 필승의 의지를 보였다.

일본과의 16강전에서 이미 경고 1개를 받은 외잘란은 준결승전을 하루 앞둔 25일 "우리팀이 결승 진출을 위해 옐로카드가 필요하다면 주저없이 내가 희생하겠다"며 브라질의 공격을 온몸으로 저지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외잘란은 브라질과의 준결승에서 경고를 받게되면 팀이 결승에 오르더라도 경고 누적으로 출전할 수 없게 된다.

외잘란은 자신 뿐만 아니라 "터키 선수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옐로카드가 아니라 결승 진출"이라며 "터키의 위대한 정신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