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 상태를 보였던 장마가 본격 시작됐다. 1일 새벽부터 대구.경북 일부지역에 내리기 시작한 이번 비는 3일까지 20~30mm의 강수량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4일 잠시 그쳤다 5일부터 다시 비를 뿌릴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대는 "남해상에 위치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린 가운데 3일까지 비가 내리겠다"며 "특히 대기불안정으로 오늘밤과 내일에 걸쳐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예상돼 수방대책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1일 낮 최고기온은 21~26℃ 분포를 보이겠으며 2일에는 20~24℃로 다소 떨어질 전망이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김부겸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으로…달아오르는 선거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