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호등 점멸 통행 자제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횡단보도의 신호등은 녹색정지에서 녹색점멸, 적색 신호 순으로 작동되고 있다. 이는 횡단보도에서 뒤늦게 건너려다 발생하는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된 것이다.

횡단보도 신호등의 뜻을 보면 '녹색정지'일 때는 '보행자는 횡단보도를 보행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고 '녹색점멸'일때는 '보행자는 횡단을 시작하여서는 안되고 횡단하고 있는 보행자는 신속하게 횡단을 완료하거나 그 횡단을 중지하고 보도로 되돌아 와야 한다'고 되어 있다. 즉 녹색점멸 신호때에 횡단을 시작하면 안된다.

하지만 보행등이 설치된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많은 시민들이 녹색점멸 신호때 횡단을 시작해도 되는 것으로 알고 횡단을 하고 있다. 이럴 경우 횡단보도 중간지점에서 보행등이 적색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아 이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다. 따라서 보행등의녹색점멸 신호때는 횡단하지 말고 다음 보행 신호를 기다려야 할 것이다.

최종철(대구시 산격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