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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노출'꼴볼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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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거리에 나서면 여성들의 옷차림으로 인해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 경우가 있다. 가슴이 훤히 들여다보이는데다가 등을 훤하게 드러내고, 그것도 모자라 팬티가 보일 정도로 짧은 핫팬티나 미니스커트 차림이 많아졌다.

그러나 이런 지나친 노출은 같은 여성들에게는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며 자라나는 아이들의 교육에 좋지 않다. 또한 성범죄를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지나친 노출은 삼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아무리 더워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예의바른 옷차림을 했으면 한다.

박장규(울진군 후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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