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나친 노출'꼴볼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거리에 나서면 여성들의 옷차림으로 인해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 경우가 있다. 가슴이 훤히 들여다보이는데다가 등을 훤하게 드러내고, 그것도 모자라 팬티가 보일 정도로 짧은 핫팬티나 미니스커트 차림이 많아졌다.

그러나 이런 지나친 노출은 같은 여성들에게는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며 자라나는 아이들의 교육에 좋지 않다. 또한 성범죄를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지나친 노출은 삼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아무리 더워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예의바른 옷차림을 했으면 한다.

박장규(울진군 후포면)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