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식쓰레기 처리시설 준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시설이 2일 준공돼 가동에 들어갔다. 왜관읍 금산리 칠곡위생환경처리장 부지에 건립된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시설과 재활용품 선별장에는 19억8천만원이 투입됐다.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시설은 1만1천955㎡ 부지에 건물 연면적 905㎡ 규모로 1일 평균 20t의 음식물 쓰레기를 퇴비나 사료로 만들며 재활용품 선별장은 하루 10t 정도의 생활쓰레기를 분류, 재활용이 가능한 것을 골라낸다.한편 칠곡군은 이달부터 일반 쓰레기 처리 등 청소 전반에 걸친 업무를 민간에 위탁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