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르투갈 대표 소사 은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의 수비형 미드필더 파울루 소사(31·에스파뇰 바르셀로나)가 은퇴했다.

한일월드컵 대표로 뽑혔지만 허벅지를 다쳐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소사는 3일 계속된 부상에 따른 컨디션 조절의 어려움과 대표팀에서 뛰지 못하게 되면서 느낀 환멸등을 이유로 선수생활을 그만두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일월드컵 예선 2경기에 출전한 것을 포함해 A매치(대표팀간 경기)에 51차례 나섰던 소사는 89년 세계청소년선수권 우승멤버이며 세리에 A 유벤투스에서 뛰면서 95년 리그 우승과 코파 이탈리아를 석권했고 96년에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오르는 등 전성기를 일궈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