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프라자 매장천장 내려앉아-쇼핑고객 대피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후 4시쯤 대구시 중구 대봉동 대백프라자 7층 매장의 천장이 내려앉아 쇼핑을 나온 고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사고는 백화점 매장 천장의 외장용 석고보드 일부가 습기에 무거워지면서 아래로 떨어져 내린 것으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백화점측은 "위층에 분수대가 있어 습기로 인해 천장 석고보드 일부가 무거워지면서 무게를 견디지 못해 떨어진 것 같다"며"긴급 보수 등을 통해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