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시간여행'(메리 폽 어즈번 글, 살 머도카 그림)이 비룡소에서 나왔다. 1권부터 8권까지 나온 이 책은 1992년 미국에서 발행되어 사랑을 받은 책이다.
1권부터 공룡시대, 중세 성과 기사, 이집트의 피라미드, 해적, 일본 닌자, 아마존 밀림, 크로마뇽인, 달 등 총 8가지 주제를 가지고 있다.
아이들이 공룡시대를 여행하면서 만나는 공룡들을 통해 공룡에 대한 지식을 익히는 방식이다. 이 책의 특징은 한 가지씩의 주제를 반드시 짚음으로써 정보를 접할 수 있고 모험하는 아이들이 노트에 그것을 기록하여 한번 더 내용을 주지시킨다.
1권부터 8권까지 주인공들의 모험담을 읽고 나면 사회, 과학, 역사 등 다양한 테마를 아우르는 내용을 접할 수 있고 삶의 교훈을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느낄 수 있다. 초등학교 1학년 이상에게 적당하고 각권 6천500원이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김부겸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으로…달아오르는 선거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