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미술전시회 개막청년동맹선 회고 행사
북한은 2일 중앙미술전시회를 시작으로 김일성(金日成) 주석 8주기 행사에 본격 들어갔다.북한은 이날 국제문화회관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제하의 중앙미술전시회를 개막했다고 평양방송이 보도했다.
개막식에서 강능수 문화상은 개막사를 통해 "이번 전시회가 당원들과 근로자, 군인들의 가슴 속에 어버이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철석의 신념과 장군님의 현명한 영도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달려갈 충성의 맹세를 다지게 하는 뜻깊은 계기로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북한의 청년단체인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청년동맹)은 김일성 주석 사망 8주기(7.8)를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3일 보도했다.
리명원 청년동맹 비서 등 청년동맹 관계자는 3일 중앙방송에 출연, "이번 7월8일을 맞으며 중앙과 각 도에서 회고무대와 회고모임, 회고음악회를 비롯한 다양한 정치행사들을 진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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