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앙아共 화물기 추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수도 방기 주택가에 4일 오전 11시께 르완다 프레스티지 항공 소속 보잉 707 화물기가 추락해탑승자 22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공항 및 항공 당국이 밝혔다.

차드 수도 은자메나에서 콩고 수도 브라자빌로 가던 사고 화물기는 이날 오전 11시15분 방기 국제공항에서 3㎞ 떨어진 기탕골라 시장 인근 습지에 추락했으며 사고현장에는 떨어져나간 동체등 비행기 잔해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다고 현장에 있던 AFP기자는 전했다.

사고기에는 승무원 8명을 비롯한 25명이 타고 있었으며 생존자 3명중 2명은 중상으로 알려졌다. 또 추락 지점 인근 가옥이파괴됐으나 사고 당시 비어 있어 지상의 인명피해는 없었다.현지 적십자위원회 구호요원들과 소방대원들은 현장에서 시신 10여구를 수습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