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앙아共 화물기 추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수도 방기 주택가에 4일 오전 11시께 르완다 프레스티지 항공 소속 보잉 707 화물기가 추락해탑승자 22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공항 및 항공 당국이 밝혔다.

차드 수도 은자메나에서 콩고 수도 브라자빌로 가던 사고 화물기는 이날 오전 11시15분 방기 국제공항에서 3㎞ 떨어진 기탕골라 시장 인근 습지에 추락했으며 사고현장에는 떨어져나간 동체등 비행기 잔해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다고 현장에 있던 AFP기자는 전했다.

사고기에는 승무원 8명을 비롯한 25명이 타고 있었으며 생존자 3명중 2명은 중상으로 알려졌다. 또 추락 지점 인근 가옥이파괴됐으나 사고 당시 비어 있어 지상의 인명피해는 없었다.현지 적십자위원회 구호요원들과 소방대원들은 현장에서 시신 10여구를 수습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