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대형할인점 유모차 더러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아이와 함께 홈플러스 칠곡점을 찾았다. 아기가 어려 유모차를 대여 받았다. 그런데 막상 유모차에 아이를 태우려고 하다 깜짝 놀랐다. 유모차가 상당히 지저분했기 때문이다.

유모차 시트에는 오물이 묻어 있었고 자주 세탁을 하지 않았는지 이곳 저곳 때로 얼룩져 있었다. 아기를 태우기에는 너무나 지저분해 보였다. 유모차는 하루에도 많은 아기들이 이용한다. 홈플러스 측은 이런 작은 곳에도 눈길을 주어 위생에 만전을 기했으면 좋겠다.

김은영(대구시 국우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