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파 도난 방지 순찰 강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경찰서는 관내 농가들이 수확한 양파를 도로변에 야적해 도난 우려가 높음에 따라 야간 순찰 강화에 나섰다.

지례파출소의 경우 경찰관과 자율방범대원들로 3개조의 순찰조를 편성, 매일 밤12시부터 새벽4시까지 순찰에 나서도록 하고 양파 재배농가에 도난 예방을 당부하는 홍보전단 1천매를 제작.배포했다.

이같은 노력에 힘입어 지난해까지만 해도 양파수확기에 종종 발생했던 양파 도난사고가 올해들어서는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한편 지례면에는 올해 270 농가에서 105.5ha에 양파를 재배, 6천여t의 양파를 생산할 계획이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