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지키기 비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름철 보신용으로 특수를 맞은 개를 훔쳐가는 개도둑이 설쳐 사람이 개를 지키는 일이 보편화됐다.

개 값이 1마리당 20만원에서 30만원을 호가하면서 상주시 낙동면의 한 농가가 하룻밤 사이에 3마리를 도둑맞는 등 전문절도범의 표적이 되고 있는 것.

상주경찰서 관내에서 올들어 발생한 개 절도사건은 3건에 7마리인데 피해농가들이 경찰에 일일이 신고하지 않는 점을고려하면 피해건수는 훨씬 많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경찰은 사육 농가 주변의 배회 차량이나 외지 차량에 대한 검문검색을 강화하는 등 개 전문털이범 검거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상주.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