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국제 화학올림피아드에 참가한 한국대표단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얻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국제 화학올림피아드 조직위원회는 14일 김민형(서울과학고 3년), 이종혁(서울과학고 3년)군이 금메달을, 김인섭(충북과학고 3년), 김용진(서울과학고 2년)군이 은메달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종합 1위는 참가자 4명 모두가 금메달을 얻은 중국에 돌아갔으며 태국이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를 얻어 2위에 올랐다.
특히 중국은 주예(朱燁)군이 개인종합 1위에 오르는 등 참가선수 4명 모두가 개인종합 10위 이내의 성적을 기록했다.
타이완과 오스트리아도 나란히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해 우리 나라와 함께 공동 3위를 기록했다.한편 오는 2006년 제38회 국제 화학올림피아드는 우리 나라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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