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협회장기 태권도-김병조 밴텀급 남고1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18회 대구협회장기 남녀 태권도대회에서 김병조(강북고)가 송향근(경상공고)을 누르고 남고부 밴텀급 우승을 차지했다.

14일 계명대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웰터급에서는 성옥현(경상공고)이 이태경(강북고)을 물리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일반부 라이트급에서는 김성훈(2군사령부B)이 임규일(천내체)을 제압, 우승했다.

여자부 플라이급의 이은미(영송여고)와 여중부 페더급의 강민희(본리여중)는 각각 이은화(구남정보고)와 박혜춘(불로중)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