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범근.두리 부자 SK텔링크와 5억 CF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별정통신 사업자인 SK텔링크가 차범근 문화방송 해설위원〈사진왼쪽〉-차두리 선수 부자와 '휴대폰 국제전화 00700'6개월 독점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SK텔링크의 광고대행사 TBWA코리아가 15일 밝혔다.차 위원 부자의 모델료는 모두 5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TBWA코리아 관계자는 "이달 초 계약이 성사됐지만 휴대폰 국제전화 시장의 마케팅 경쟁이 치열해 발표를 미뤄왔다"며"다음달 초부터 광고에서 차 위원 부자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K텔링크는 그동안 박세리, 안정환 선수 등 스포츠 스타들의 부모가 출연하는 국제전화 광고를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차두리 선수는 최근 SK텔레콤과 10억원에 1년 전속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한 안정환 선수에 이어 이번 월드컵 국가대표 선수로는 두번째로 월드컵 이후 억대광고 모델로 데뷔하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