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덤프트럭 과속 횡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 왜관공단 도로에 왜관~대구간 모래운반 트럭이 하루에 수백대씩 몰리면서 과속을 일삼아 공단 근로자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이 도로는 인근 낙동강의 골재 채취장에서 모래를 운반하는 15t 및 23t 덤프트럭들이 이른 새벽부터 줄지어 통과하고 있는데 모래를 먼저 사가려고 4차선 도로에서 시속 100km~120km 이상의 과속을 일삼아 공단을 오가는근로자들과 일반 차량 운전자들을 위협하고 있는 것.

게다가 도로 곳곳에는 이들 차량이 과속 등으로 쏟아놓은 모래가 연일 바람에 날려 먼지피해 뿐만 아니라 배수로를 막아 비가 오면 침수피해도 생기고 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