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경영안정 특별대출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급격한 환율 하락과 금융권의 토요휴무 실시로 일시적 자금 부족에 시달리는 지역기업을 위한 특별 대출에 나서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업체는 △최근 급격한 환율 변동으로 채산성이 악화되거나 수출단가 조정을 위한 수출 지연 등으로 자금부족을 겪거나 △금융권 토요휴무로 수출환어음매입(네고)이나 상업어음할인을 하지 못해 자금수급에 어려움이 생긴 중소기업 등이다.

업체당 지원한도는 3억원이며 대출기간은 취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다. 대구은행은 담보 범위내 또는 1억원 이내의 신용대출의 경우 영업점장 전결로 신속히 처리할 수 있게 했으며 신용조사 기준을 완화하는 등 절차도 대폭 간소화했다고 밝혔다.

김해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