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전국 남.여 중.고 태권도대회에서 김두민(성서중)과 서영준(대구 와룡중)이 준우승에 그쳤다.
24일 경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남중부 플라이급 결승에서 김두민은 동명이인 김두민(부천 부흥중)을 맞아 치열한 접전을 벌였으나 5대6으로 아깝게 패했다.
남중부 웰터급 결승에 오른 서영준도 배태준(청주중)과 열띤 경기를 펼쳤으나 상대의 우세한 기술에 밀려 5대10으로 판정패했다.
남중부 라이트헤비급 결승에선 윤희성(만수북중)이 송하늘(신성중)을 4대1 판정으로 제압하고 1위를 차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