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빙과류를 사려고 근처 슈퍼에 들렀다. 빙과류를 골랐는데 자세히 보니 겉봉지에 유통기한 표시가 없었다. 여름철에는 빙과류의 재고가 없다고 생각해서 표시를 하지 않았는지 의심스러웠다.
아무리 여름철 한철에만 잘 팔리는 빙과류라고 해도 유통기한은 확실하게 표시가 되어야 할 것이다. 더구나 빙과류는 어린 학생들이나 유아들이 쉽게 찾는 음식이다.
제조사들은 빙과류에 대한 유통기한을 확실히 표시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관계 당국도 철저한 감시·감독에 나서야 할 것이다.
이애경(대구시 국우동)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
장동혁 "공천 목표는 승리, 과정은 공정해야"…대구시장 공천 경선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