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빙과류를 사려고 근처 슈퍼에 들렀다. 빙과류를 골랐는데 자세히 보니 겉봉지에 유통기한 표시가 없었다. 여름철에는 빙과류의 재고가 없다고 생각해서 표시를 하지 않았는지 의심스러웠다.
아무리 여름철 한철에만 잘 팔리는 빙과류라고 해도 유통기한은 확실하게 표시가 되어야 할 것이다. 더구나 빙과류는 어린 학생들이나 유아들이 쉽게 찾는 음식이다.
제조사들은 빙과류에 대한 유통기한을 확실히 표시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관계 당국도 철저한 감시·감독에 나서야 할 것이다.
이애경(대구시 국우동)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김부겸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으로…달아오르는 선거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