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약범 검거중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전 11시 20분쯤 대구시 중구 동인동 꽃시장앞 길에서 마약판매책 김모(51.대구시 동구 용계동)씨가 경찰의 검거, 연행과정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마약투약용의자 이모(38)씨를 만나기 위해 택시를 타고 약속장소에 왔다가 매복하고 있던 수성경찰서 형사 4명과 몸싸움 끝에 붙잡혀 연행되는 순간 갑자기 쓰러져 의식을 잃었다는 것.경찰은 현장에서 김씨가 가지고 있던 히로뽕 20g을 압수하는 한편 김씨의 시신을 부검,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