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약범 검거중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전 11시 20분쯤 대구시 중구 동인동 꽃시장앞 길에서 마약판매책 김모(51.대구시 동구 용계동)씨가 경찰의 검거, 연행과정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마약투약용의자 이모(38)씨를 만나기 위해 택시를 타고 약속장소에 왔다가 매복하고 있던 수성경찰서 형사 4명과 몸싸움 끝에 붙잡혀 연행되는 순간 갑자기 쓰러져 의식을 잃었다는 것.경찰은 현장에서 김씨가 가지고 있던 히로뽕 20g을 압수하는 한편 김씨의 시신을 부검,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