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약범 검거중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전 11시 20분쯤 대구시 중구 동인동 꽃시장앞 길에서 마약판매책 김모(51.대구시 동구 용계동)씨가 경찰의 검거, 연행과정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마약투약용의자 이모(38)씨를 만나기 위해 택시를 타고 약속장소에 왔다가 매복하고 있던 수성경찰서 형사 4명과 몸싸움 끝에 붙잡혀 연행되는 순간 갑자기 쓰러져 의식을 잃었다는 것.경찰은 현장에서 김씨가 가지고 있던 히로뽕 20g을 압수하는 한편 김씨의 시신을 부검,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