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관공서 첫 주 5일 근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의 주5일 근무제 실시 방침에 따라 대구.경북지역 지방자치단체들도 27일 휴무에 들어갔다.토요 휴무는 중앙부처의 경우 4월부터, 전국 16개 시.도중 8개 시.도는 5, 6월부터 시행했으나 대구.경북을 비롯한 5개 시.도는 월드컵.지방선거 등에 따라 실시시기를 늦춰 이번에 실시하게 된 것.

이들 지자체는 주5일 근무제가 전면 실시될 때까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휴무를 시범 시행하고 매주 월요일은 1시간씩 연장근무를 해 전체 근무시간에는 변동이 없도록 했다. 토요 휴무 실시에도 불구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시종합민원실, 차량등록사업소 등 토요전일근무부서나 소방.상수도 관련 부서 등 시민안전과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부서는 휴무대상에서 제외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