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관공서 첫 주 5일 근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의 주5일 근무제 실시 방침에 따라 대구.경북지역 지방자치단체들도 27일 휴무에 들어갔다.토요 휴무는 중앙부처의 경우 4월부터, 전국 16개 시.도중 8개 시.도는 5, 6월부터 시행했으나 대구.경북을 비롯한 5개 시.도는 월드컵.지방선거 등에 따라 실시시기를 늦춰 이번에 실시하게 된 것.

이들 지자체는 주5일 근무제가 전면 실시될 때까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휴무를 시범 시행하고 매주 월요일은 1시간씩 연장근무를 해 전체 근무시간에는 변동이 없도록 했다. 토요 휴무 실시에도 불구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시종합민원실, 차량등록사업소 등 토요전일근무부서나 소방.상수도 관련 부서 등 시민안전과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부서는 휴무대상에서 제외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