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대입부터 입시정원이 수험생을 초과하는 대입정원 역전시대를 맞아 각 학교마다 신입생 유치를 위한 홍보전이 치열한 가운데 포항 한동대생들이 자발적으로 학교홍보에 나섰다.
60명의 재학생들로 구성된 한동대 Come&See팀은 8월3일부터 전국 11개지역을 순회하며 한동대의 참모습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학생들은 두달전부터 이번 전국 순회 홍보행사를 준비해왔으며 아카펠라, 남성중창단, 댄스 동아리 등이 가세, 젊음이 넘치는 열띤 공연을 펼치면서 예비 신입생들 유치에 앞장선다는 각오다.
이번행사에 참석하는 국제어문학부 박예림 학생은 "학교홍보는 이제 학교만의 일이 아니라 재학생과 나자신의 일이기 때문에 방학을 몽땅 반납하고 준비하고 있어도 신이 난다"고 말했다.
포항.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김부겸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으로…달아오르는 선거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