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린스펀 명예 기사작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수여하는 명예 기사작위를 받게 됐다.

6일 경제전문통신인 AFX에 따르면 영국 재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세계 경제의 안정에 지속적으로 기여한 공로로 앨런 그린스펀 FRB 의장에게 명예 기사작위를 수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국 재무부는 "명예기사작위 수여는 세계 경제의 안정을 유지한 그린스펀 의장의 공로를 인정한 것"이라며 "영국은 현명함과 노하우로 FRB를 이끈 그린스펀 의장으로부터 혜택을 받았다"고 수여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명예기사작위 수여식은 그린스펀 의장이 향후에 영국을 방문할 때 거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대전의 안전공업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와 관련해 철저한 원인 규명과 근본적 대책 마련을 약속하며, 화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무대를 열어 4만여 명의 국내외 팬들이 운집해 뜨거운 환호를 보냈으나 예상보다 적은 인...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일본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문제에 대해 협의 시작을 알리며, 해협은 여전히 개방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