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우사축제 사절단 참석 경주-우사市 교류 10주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11월 일본 우사시에서 열리는 우사고향축제때 경주시와 우사시가 우호친선교류 조인 10주년 기념식을 갖고 신라국악예술단, 청소년교류단 등이 사절단으로 대거 참석한다.

일본 우사시 토키에다 마사아키(時枝 正昭) 시장과 도쿠다 사토시(德田 哲)시의회의장 일행은 6일 백상승 경주시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취임 축하와 함께 11월 행사때 방문토록 초청했다.

우사시는 온천으로 잘 알려진 벳푸시와 인접한 곳으로 경주남산처럼 석불이 많이 산재해 있으며 10년전 경주시 외동읍 입실리에서 발견된 것과똑같은 신라시대 동탁이 출토된 점으로 미뤄 고대 신라인들이 현해탄을 건너가 이 지방에 많이 정착하고 교류를 해온 것으로 보고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지원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의 통합 정책이 사라졌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
대구 수성알파시티가 전국 최초의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대구시는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로봇, 지능형 관제 분야의 ...
경기 시흥시의 화재 현장에서 농장 관리자인 60대 남성 A씨의 불에 탄 시신이 발견되었으나, 경찰과 소방당국이 3차례 수색을 진행했음에도 불...
중동 전쟁의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한국 선박 중 1척이 안전 해역에 도착하면서 남은 선박은 2척으로 줄어들었다.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