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천만원 산삼세트 팔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수산TV(www.nsseshop.com)가 6일 밤 방송에서 내놓은 7천만원짜리 산삼세트가 방송시간중에 팔렸다.

농수산TV는 모두 14세트의 산삼을 내놓아 이 가운데 7천만원짜리 최고가 상품과 5천만원짜리 2세트 등 모두 9세트가 팔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산삼세트는 생방송중 팔린 먹거리 제품 가운데는 가장 높은 가격이다.농수산TV는 지난 1월에도 산삼세트를 판매했으나 당시 최고가였던 9천만원짜리는 방송중에는 팔리지 않고 2개월 뒤에 팔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