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8.15대회 북측대표단 귀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8·15 민족통일대회에 참가한 북측 대표단 116명이 3박4일간의 서울 체류 일정을 모두 끝내고 17일 오전 평양으로 귀환했다.

북측 대표단은 이날 오전 8시40분께 통일연대 회원 100여 명의 환송을 받으며 숙소 겸 행사장인 서울 워커힐호텔을 떠나 오전 10시 인천국제공항에서 고려항공 편에 돌아갔다.

김영대 북측 단장은 출발 성명에서 "우리를 따뜻이 환대해 준 각계 단체들과 서울시민들, 남녘 동포 여러분에게 사의를 표한다"며 "우리는 이번 통일대회를 통해 민족도 하나, 핏줄도 하나, 역사도 하나, 이 땅도 하나임을 다시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반목과 질시가 아니라 화해와 신뢰를, 분열이 아니라 단합과 통일을 위해 굳게 손잡고 나가자"며 "6·15 공동선언을 확고히 고수하고 철저히 이행해 나가자"고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