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막판 피서 익사 속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동해안지역 해수욕장들이 일제히 폐장한 20일 물놀이 사고가 잇따랐다.이날 오후 2시쯤 경주 감포읍 송대말 등대앞 바닷가에서 고교생인 한모(17.울산광역시)군 등 고교생 3명이 높은 파도 속에 물놀이하다 한군은 실종되고 이모(17)군 등 2명은 갯바위에 피신해 있다 해경직원들에 의해 구조됐다.

이에 앞서 낮 12시20분쯤 포항 흥해읍 죽천2동 간이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정모(38.경북 포항시)씨도 높은 파도에 휩쓸려 떠내려가다 순찰 중이던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또 이날 오후 5시쯤 울진 원남면 덕신리 덕신해수욕장에서 친구 2명과 함께 수영을 하던 윤모(16.울산광역시 원남면)군이 높은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다.

정상호.황이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상화가 국가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최근 KB금융지주 조사에서 집값 하락 전망이 늘어난 사실을 공유했다. 또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는 시스템 오류로 접속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법원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유서에는 '죄송...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