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해교전 보상금 사기 유가족에 성금 줄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해교전 전사자 조천형 상사의 부인 강정순씨(29)가 전사 보상금을 사기당했다는 소식이 언론에 알려진 뒤 익명의 독지가들이 성금을 보내와 따뜻한 온정을 느끼게 하고 있다.

24일 강씨에 따르면 서울에 사는 무역업을 하는 한 독지가가 모 일간지를 통해안타까운 일을 당한 강씨의 계좌번호를 알아 지난 23일 현금 500만원을 입금했다.이에 앞서 지난 22일에도 한 독지가가 신문을 보고 강씨의 안타까운 사연을 알게 됐다며 강씨에게 계좌번호를 알려달라고 한 뒤 사기당한 535만원을 보내왔다.

한편 조 상사 유족들은 '유족들에게 31평형 아파트를 보상해 주겠으니 취득세 및 등록세 목적으로 535만원을 보내라'는 국방부 박대령을 사칭한 남자에게 사기 당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