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창재 대구지검 안동지청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임 이창재 대구지검 안동지청장은 "사회정의를 바로 세우고 신뢰받는 검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서울이 고향인 이 지청장은 서울대 법대.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사법연수원 19기로 서울지방검찰청 동부지청.남부지청, 강릉지청, 법무부, 부산지방검찰청 부부장 검사 등을 거쳤다. 부인 이현경(37)씨와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운동과 여행.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