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이즈미 내달 1일 방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가 중일 국교 정상화 30주년을 맞아 내달 1일 나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산케이(産經)신문이 11일 보도했다.

고이즈미 총리는 당초 중일 수교 공동성명의 서명일인 9월 29일을 전후해 중국을 방문하려 했으나, 지난 4월 자신의 야스쿠니(靖國)신사 참배 강행에 대한 중국의 반발로 방중을 사실상 유보한 상태였다.

그러나 중국측이 야스쿠니 문제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누그러뜨리고, 북·일 정상회담이라는 새로운 변수가 등장함에 따라 고이즈미 총리의 중국방문이 실현될 수 있게 됐다고 산케이는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