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소년대상 성범죄자 주소 완전공개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동성폭력피해부모모임' 회원 등 청소년·여성단체 소속 학부모 358명은 25일 1·2·3차 청소년 대상 성범죄자신상공개 명단에 포함된 1천283명의 주소를 완전히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위원회가 발표한 정보는 성범죄에 대한 불안감만을 가중시킬 뿐 부모입장에서 자녀를 보호하기 위한정보로서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한다"며 "내 자녀를 성범죄로부터 예방하고 지역사회를 성범죄 없는 마을로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성범죄자의 정확한 주소지가 공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26일 청소년보호위원회에 주소 완전공개를 촉구하는 정보공개청구서를 제출키로 하고, 위원회가 정보공개를 거부할 경우에는 행정소송은 물론 헌법소원까지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