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경(천안시청)이 볼링 2관왕을 아깝게 놓쳤다.전날 개인전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겼던 김수경은 4일 홈플러스아시아드볼링장에서 계속된 여자 2인조전에서 차미경(대전시청)과 짝을 이뤄 선전했으나 막판 뒷심 부족으로 12게임 합계 2천558점을 기록, 말레이시아의 채데추-얍문이(2천589점)에 이어 은메달에 머물렀다.
한국은 5게임까지 2위와 17핀차 선두를 유지해 2관왕의 꿈을 부풀렸으나 차미경이 6게임에서 183점으로 부진한 바람에 역전패를 허용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