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개츠비 실존 인물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장 위대한 20세기 미국 소설중 하나로 평가되는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1925년)의 주인공 제이 개츠비가 1920년대 뉴욕에 실재했던 막스 폰 겔라크임을 밝히기 위한 추적 작업을 한 사설 탐정이 벌이고 있어 화제.

사설 탐정 하워드 코우먼은 피츠제럴드의 전기 작가인 매튜 브루콜리 교수와 만난 자리에서 30년 넘게 겔라흐와 개츠비의 관계를 연구했지만 확실한 것을 알아내지 못했다는 말에 매료돼 20년대 당시 사교계를 풍미했던 겔라크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브루콜리 교수는 한 여인에 대한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바치는 개츠비의 성격은 피츠제럴드의 자전적인 요소가 다분하지만 불확실한 과거나 막대한 재산 등은 독일에서 망명한 귀족으로 밀수업을 해 돈을 번 겔라크에게 유래했다고 보고 연구를 해 온 인물.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