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재민 겨울나기 돕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건설경기 부진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회원사들이 성금을 갹출, 겨울을 앞두고 추위에 떠는 수재민 돕기에 나서 훈훈한 이웃정을 나누고 있다.경주지역 전문건설협의회 회원들은 8일 태풍 루사의 강타로 피해를 입은 시내 선도동 수재민을 찾아 생필품 선물세트 25개(67만5천원 상당)를 전달했다.

협의회는 또 건천읍 수재민에게는 쌀 20kg들이 28포대 68만6천원 상당과 산내면 수재민에게 양말 100켤레와 삽자루 등 67만2천원 상당을 각각 전하고 위로했다.회원사들은 건설경기 부진으로 경영난을 겪으면서도 언론사 수재민 성금 모으기 참여는 물론 최근 수년간 불우이웃 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협의회 권오섭 (대산건설대표)회장은 "피해수재민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게 하기 위해 회원사들이 성금을 갹출, 조그마한 성의를 보였을 뿐"이라며 "하루 빨리 고통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