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밤늦은 시간 밀리오레 근처 택시승강장에서 택시를 기다렸다. 하지만 택시잡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려웠다. 새치기하는 사람들 때문이었다. 택시승강장이 버젓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승강장 몇걸음 앞에서 택시를 타는게 아닌가.
새치기 손님을 그대로 태우는 택시기사들도 문제지만 새치기를 하는 시민의식이 더 문제다. 더구나 경찰이 바로 옆에서 보고 있으면서도 제지를 하지 않았다. 이런 식이라면 차라리 택시승강장을 폐쇄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택시승강장의 질서의식과 경찰의 단속을 촉구한다.
이주헌(대구시 대명동)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
주호영 "호남 출신이"…이정현 "꿩먹고 알먹고 털까지 가져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