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학생 많은 이공계대학 연구비 지원때 우대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으로는 여학생 비율이 높은 이공계 대학은 정부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을 때 유리하게 된다.또 과학기술분야 예산이 쓰이는 정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에는 여성과학기술담당관이 임명돼 이공계 여성의 안정적인 취업을 돕게 된다.

과학기술부는 최근 이같은 내용의 여성 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법률안에 따르면 정부는 매년 각 대학의 이공계 여학생 진학 비율을 점검해 비율이 낮은 대학에는 여학생 충원을 권고하고비율이 높은 대학은 연구과제 선정에 따른 연구비 지원시 우대할 수 있다.

또 5년마다 여성 과학기술인 양성을 위한 각 부처의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이행 여부를 국가과학기술위원회에 매년 보고하게 된다.과기부 관계자는 "여성 과학기술인의 적극적 육성은 여성인력의 활용과 이공계 위기 극복 대책 마련은 물론 결과적으로 국가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