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체육회는 18, 19일 각각 부산아시안게임에 참가한 선수들을 격려하는 환영행사를 마련한다.
대구시체육회(회장 조해녕 대구시장)는 18일 오후 6시30분 수성관광호텔에서 열리는 경기단체장과 실업팀장, 이·감사들간의 간담회 자리에서 육상 높이뛰기에서 금메달을 딴 이진택(대구시청) 등 메달리스트와 참가선수들을 초청, 격려금을 전달한다. 격려금은 메달별로 금 50원, 은 30만원, 동메달리스트에게 20만원이, 출전선수에게는 10만원이 지급된다.
경북체육회(회장 이의근 경북도지사)는 19일 낮 12시 보디빌딩에서 금메달을 선사한 한동기(경북도청)등 경북 연고 메달리스트 31명을 지사 접견실로 초청, 격려금을 전달하고 위로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