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시그너스호텔 또 윤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북부경찰서는 28일 윤락영업으로 단속된 특급호텔 마사지클럽에서 접대부를 고용, 다시 윤락업을 한 정모(31·여)씨 등 업주 2명을 긴급체포했다.

정씨 등은 27일 새벽 4시쯤 시그너스호텔 지하 2층에서 윤락영업을 하다 "서비스가 형편 없다"며 시비를 벌이던 손님 최모(29)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조사결과 정씨 등은 경찰에 단속된 지난 9월13일 이후 구속된 사장 남모(38)씨를 대신해 업소를 불법 운영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포항·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전MBC가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TV토론회에서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의 모두발언을 통편집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으며, 김 후보 ...
삼성전자 노사가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시작하자 성과급 격차로 인한 내부 갈등이 심화되고 있으며, 특히 DX...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문이 임금 및 성과급 잠정 합의안을 발표하자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성과급 지급 문제로 갈등을 겪던 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