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의 'TV로 보는 원작동화'(연출 이창용)가 일본 NHK가 주최하는 제29회 일본상(Japan Prize) 콘테스트에서 유년교육 부문 최고상(Best Program)을 수상했다.
일본상 콘테스트에는 전세계 183편의 교육관련 프로그램이 출품돼 4개 부문에서 경합을 벌였으며 우리나라 프로그램이 본상을 차지한 것은 지난 91년 KBS의 'TV유치원'(유년부문)에 이어 두번째다. 모든 부문을 통틀어 1편을 뽑는 그랑프리(대상)는 6일 발표될 예정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7시40분에 방송되는 'TV로 보는 원작동화'는 국내외 원작동화를 극화하는 프로그램으로, 비행사가 꿈인 여덟살 꼬마의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 '비행기'(극본 연미정) 편이 출품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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