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양 '빅3' 사랑의 행사-숫.스틸마다 2만원 적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양오리온스 프로농구단(단장 정태호)은 9일 열리는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LG전부터 이웃돕기 행사인'빅3! 사랑의 손길'을 실시한다. 힉스의 블록슛, 김병철의 3점슛, 김승현의 스틸 기록이 달성될 때마다 2만원씩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적립해 지역의 시설 및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플레이오프 진출 이후 경기에선 4만원씩을 적립한다. 한편 동양은 10일 KCC전 홈경기땐 올해 수능생 무료입장을 실시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